포근한 마을 풍경을 한 땀 한 땀 담아낸 핸드메이드 퀼트 복조리백입니다.
버킷백 형태로 가볍고 수납력이 뛰어나 데일리백으로 딱입니다.
가방 앞면에는 다양한 색감의 작은 집들이 아플리케 기법으로 표현되어 있어
들고 다닐 때마다 소박한 시골 마을을 산책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